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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기... 둘중 마지막

posted by 여경현

세부여행기 두번째

페리를 타고 세부 시내로 왔다.
부랴부랴 떠났던 세부에 다시 돌아와 이제부터 시작되는 또다른 여행



부두가 풍경, 이제는 왠만큼 좋은 날씨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음.
약간 도심이라 그런지 뿌연듯했다.


가이샤노몰 뒤편의 몬테벨료 빌라 입구


첫날 먹은 랍스터테일


여기가 몬테벨로빌라…뒷정원. 여긴 약간 몬테벨’료’ 라고 하더라 L발음이 두개 들어가서 그런가???


마젤란의 십자가.
외곽 보수중이였다.
생각보다 크거나 웅장하지는 않았지만, 오래된것에 비해 보존이 잘 된듯.


보수중인 인부…
왼쪽에 있는사람도 인부 맞다.
쉬는듯 일하는듯 여유있는 사람들…ㅋㅋ
이렇게 일자리를 많이 늘려서 일하는것 같아 보인다. 물론 급료도 저렴하다.


산토리뇨 성당, 하얗고 이쁘다. 안에는 미사드리는곳, 촛불 피우는곳 등이 있더라..


성당 앞마당의 동상들… 누구인지는 잘…


여긴 산페드로 요새.


지금은 요새보다는 정원같다.


아얄라몰? SM? 어디선가 먹은 특이한 음식들


커피한잔으로 즐기는 여유


저녁에 숙소근처에서 먹은 라이트하우스의 각종 요리들
오늘은 스테이크다. (저렴)


몬테벨료 수영장. 일반공개 풀이다.


다음날 아침, 중식 패스트푸드 쵸킹…
볶음밥등이 저렴


맛있어보이는 완탕면??
이거 먹구 태국식 발맛사지 한번 받았다. 역시 저렴.. ^^


필리핀의 섬들을 뒤로하고 돌아가는길…

다음부터는 가능하면 비행기와 숙소 까지는 여행전에 준비하고 지불 하자 는 교훈을 얻었고
동남아를 좀더 적극적으로 느끼고 왔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더 오래, 더 많이 걸을 수 있는 발바닥을 단련해야 되겠다…
뭐, 전체적으로 훌륭한 여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