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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기...둘중처음

posted by 여경현

이글의 작성일자는…
사실 2006년 7월 9일이다.. ㅋㅋ
너무 오래 되었나??
너무 게으른데다 바빠서 못올리다가 이제서야 겨우 끄적여본다
여행의 감동이 벌써 흐릿하게 사라져가구 있다.-_-;


첫날 가자마자 보는 너무도 훌륭한 날씨와 해변… 거의 항상 이렇다니 할말없음
우리가 묵은곳은 세부 남쪽의 보홀섬… 세부에서 배타고 40분쯤 들어간다.
보홀섬에서도 한 30분 차를 타고 들어가는… 빵라오섬의 … 음음음 비치… 오래되어서 비치이름도 기억이안난다..-_-;


보홀섬의 쵸콜렛 힐 관광


보홀섬의 명물 안경원숭이… 카티어스?? 까르시에?? 역시 이름이 잘 기억안남-_-;


보홀섬 러벅강??? 을 유람하며 식사하다… 여유를 즐길줄 아는 필리피노들…
외국인들도 많다..


강가에는 원주민들 재밌게 논다…


참으로 필리핀 스러운 강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라나… 보홀섬에 있다.
오날날엔 박물관을 겸하고 있다.
성당에서 바라본 수평선…


불가능에 도전하다… 참 별이 예쁜 밤이였다..


떠오르는 태양.


새벽같이 일어나 돌고래쑈를 보러가다.


이 한장을 건지기 위해 수백장을 날림.


우리의 숙소 샤롯데 리조트 스쿠바 전문


항상 멋진 하늘, 이젠 별루 신기하지도…


예쁜 발리카삭의 바닷속


신기해서 찍어본 트라이시클, 창가에 바짝 붙어 환하게 웃어주는 드라이버의 센스…


시장통 바베큐


뒷골목에 마련된 식탁


산미구엘 그란데 사이즈… 1000미리리터이다 -.-;


보홀섬에서의 마지막 언제나 맑은 하늘…
숙소에 소금기있는 수도만 아니였다면, 더 오래 있어도 좋을뻔 했다.
더이상은 무리라는 한계를 통감하고 계획대로 세부섬으로 이동